[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베스트 바이(BBY)는 22일(현지 시간)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한다고 밝히며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내부 출신인 제이슨 보니그를 신임 CEO로 선임하고, 코리 배리 CEO는 오는 10월 물러난다고 밝혔다. 보니그는 27년간 회사에서 다양한 핵심 사업을 이끌어온 인물로, ‘안정 속 변화’를 상징하는 카드로 평가된다.
이번 인사는 정체된 실적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된다고 CNBC는 논평했다. 베스트 바이는 최근 몇 년간 소비 둔화와 기술 혁신 부진 속에 매출 성장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리더십 교체는 베스트바이가 정체된 매출을 회복하고 AI 기반 기기 수요 확대 기회를 활용하려는 시점에서 이뤄졌다.
한편, 베스트 바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3분 기준 2.12% 상승한 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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