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가 주요 기술주 비중을 줄이고 인공지능(AI) 기업 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 인베스트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공개한 일일 거래 내역서에 따르면 회사는 메타(META)의 주식을 7만6622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에 메타 지분 축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엔비디아(NVDA)의 주식은 15만5441만주 매도하며, 역시 비중을 줄였다.
이뿐만이 아니라 AMD(AMD), 블록(XYZ)의 주식 비중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탬퍼스 AI(TEM)의 주식은 6만973주를 매수하며 확대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거래가 기존 대형 기술주 비중을 줄이고 성장성이 높은 신규 투자처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려는 전략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인베스팅지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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