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겹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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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3.03 19:57:5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우리 삼겹살데이, 우리 한돈으로’ 현장 할인 행사 등 전국 단위로 한돈 할인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로 구성된 한돈 1+1꾸러미(2kg)가 5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됐고, 이와 함께 참여 브랜드별 자율 할인 판매도 진행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한편 삼겹살데이를 맞아 전국 유통채널에서도 할인 행사가 동시 진행 중이다. 주요 대형마트에서는 한돈 삼겹살·목살을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하며, 농협 유통채널에서도 3월 3일까지 행사카드(NH·국민·삼성·롯데·우리·전북은행·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페이코)로 결제 시 한돈 삼겹살(100g 기준)을 1,2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516개소 한돈인증 음식점과 정육점에서는 3월 3일부터 22일까지 한돈메뉴를 최대 5천원 할인하거나, 한돈 100g당 최대 500원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온라인에서도 혜택이 이어진다. 한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은 3월 3일부터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농협 라이블리에서도 3월 3일 하루 동안 삼겹살(100g 기준)을 1,990원에 선보인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삼겹살데이 행사가 한돈 농가에는 힘이 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우리 한돈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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