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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8일과 9일 같은 장소에서 체코를 상대로 K-베이스볼시리즈 평가전 두 경기를 치른다.
류 감독이 한국시리즈를 치른 LG와 한화 선수들을 최대한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체코와 1차 평가전 선발 투수로는 곽빈(두산 베어스), 3루수는 김영웅(삼성 라이온즈)이 맡는다. 좌완 투수 김건우(SSG 랜더스)는 곽빈 다음 순서로 등판할 예정이다.
다만 선발 포수는 최재훈(한화)이 마스크를 쓴다. 현재 대표팀 포수는 박동원(LG), 조형우(SSG)가 있다. 최재훈, 박동원과 비교해 조형우는 경험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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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라며 “현재 대표팀엔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을 도와주는 트레이닝 코치가 6명이나 있다. 조심해서 평가전을 치르겠다”고 밝혔다.
K-베이스볼시리즈는 내년 3월 열리는 WBC를 대비하는 자리다. 한국은 본선에서 일본, 호주, 체코, 대만과 함께 C조에 속했다. 체코와는 첫 경기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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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류 감독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하성 등의 대표팀 합류 여부에 “모두 WBC 출전 의지가 있다”면서도 “소속팀 결정이 중요하기에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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