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이날 공식 성명에서 "미국이 지난 48시간 동안 호르무즈간 지역에서 이란 상선들을 겨냥한 여러 차례의 해상 공격 행위를 감행해 휴전 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
앞서 미군은 이란 남부에서 미사일 발사 기지와 기뢰를 부설하려던 이란 선박 등을 목표로 공격했으며, 이는 방어적인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미국, 이란 상선에 해상공격…모든 책임, 美정권에 있다"
|
미국-이란 전쟁
- 이란 협상 관여해온 백악관 참모 앤디 베이커, 결국 떠난다 - 베선트 美재무 "이란에 전대미문 조치 취할 것" 경고 - "美, 이란전서 '리퍼 드론' 45대 이상 손실…전력의 25% 해당"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