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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상은 한국과 사우디가 전통적인 에너지·건설 분야를 넘어 제조업, 방산,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또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이러한 협력을 지속하고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사우디의 탈석유·경제다변화 정책인 ‘사우디 비전 2030’의 중점 협력국으로서, 양국의 미래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파트너가 되길 희망했다. 해당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두 정상은 향후 적절한 시기에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긴밀히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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