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의료계에 따르면 갑을녹산병원은 지난 5일 부산 강서구 명지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4회 강서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 의료지원팀을 파견하고 전담 의료 부스를 운영했다.
|
병원 측은 현장 부스를 통해 응급처치 외에도 방문객 대상 무료 건강 상담 및 올바른 구급 관리 안내 서비스를 병행했다. 행사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전문 의료진의 상주로 아동 동반 활동의 안전성이 확보된 점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갑을녹산병원 관계자는 “지역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뜻깊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의료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인공신장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재활치료실 등 특화된 의료 시설을 바탕으로 지역 내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주요 행사에 의료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