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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가운데) 강서구청장이 2일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강서50플러스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직무 교육’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250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법 및 사업 특성별 직무 교육이 진행됐다.
강서구는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노후를 위해 어르신일자리 창출에 주력해 왔으며 올해 어르신 일자리 수는 6,083개로 23년과 비교하면 70% 증가한 규모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르신일자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문화·안전·보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주는 행정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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