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광효 관세청장은 지난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김 주무관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관세청은 이와 함께 여행자가 셔츠 속 등 몸 속에 숨긴 금괴 4㎏를 적발한 송상은 인천공항세관 주무관(물류감시)과 특별팀을 꾸려 29억원 상당의 금 16.7㎏을 밀수한 조직 사범 6명을 검거한 장재수 인천공항세관 주무관(조사), 미국에서 온 이삿짐에서 실탄과 총기 부속품 등 148점을 적발한 최혜경 서울세관 주무관(통관검사) 등을 부문별 유공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관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직원을 적극적으로 포상·격려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