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방화행 열차 고장으로 지연…현재 정상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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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열차 고장이 발생해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4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0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방화행 열차에서 고장이 발생해 운행에 일시적인 차질이 빚어졌다.
 | |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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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고장 난 열차의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킨 뒤 뒤따라오는 열차로 갈아탈 수 있도록 안내했다.
현재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재개된 상태이며, 서울교통공사는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