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아이보타(IBTA)는 14일(현지 시간)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했다.
회사는 2분기에 조정 49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전망치 40센트를 상회했다.
매출은 86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2% 역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예상치인 9060만달러를 하회했다.
조정 EBITDA는 지난해 대비 29% 줄어든 179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망치 1940만달러를 하회했다.
3분기 매출 전망치는 7900만~8500만달러를 전망해, 지난해 대비 17% 감소세를 내다봤다.
이에 따라 웰스파고는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동일 비중’으로, 시티즌스는 ‘시장 수익률 상회’에서 ‘시장 수익률 부합’으로 하향했다.
아이보타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21분 프리마켓에서 35.95% 폭락해 21.7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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