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출석해 넥타이를 고쳐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최순실 국조특위', 깊은 한숨을 내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포토]'최순실 국조특위', 목을 축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포토]'최순실 국조특위', 목을 적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