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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면담은 지난 2월 정부의 구글 지도 반출 허가 결정 이후 양측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구글 측 요청으로 이뤄졌다.
김 차관은 구글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AI·모빌리티 분야에서 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이 실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공간정보, 도시, 교통 관련 부서가 함께 참석해 AI 지도 서비스 구축, 공공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최적화, 교통안전 증진, 스마트도시 인프라 등 주요 협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 차관은 “이번 면담이 구글과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글과 국내 산업계가 기술협력, 해외진출 지원, 투자 확대 등 구체적인 상생방안을 조속히 강구해 시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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