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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특징주]제프리스, 넷기어,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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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3.24 21:16:41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24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JEF)은 24일(현지 시간) 피인수설로 프리마켓에서 급등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일본 금융그룹 스미토모 미츠이 파이낸셜 그룹은 제프리스 파이낸셜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라,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13분 기준 6.02% 급등한 41.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넷기어(NTGR)는 24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규제 변화 기대감으로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해외에서 생산된 소비자용 무선 공유기 모델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무선 공유기 제품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며 나온 조치다.

한편, 넷기어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13분 기준 11.79% 급등해 24.66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APO)는 24일(현지 시간) 사모신용 펀드 환매 요청 급증으로 인출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폴로의 사모신용 펀드인 ‘아폴로 뎁 솔루션 BDC(Apollo Debt Solutions BDC)’의 환매 요청이 전체 지분의 11.2%에 달해, 사전에 설정된 5% 한도까지만 인출을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회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13분 기준 3.17% 하락해 106.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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