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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영공 통과와 관련한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고, 일본 항공자위대는 우리 수송기가 영공을 무단 침입한 것으로 간주해 전투기를 띄웠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우리 군은 일본 측에 상황을 설명했고, 수송기는 가데나 기지에 비상착륙해 급유한 뒤 원래 목적지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방부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전날부터 공군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이고 있다.
日 전투기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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