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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로 개관한 정원지원센터는 반려식물학교와 ‘카페포레스트’ 등을 운영하며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센터는 연면적 457.7㎡ 규모로 약 37% 확장됐으며, 가드닝 실습실과 카페 좌석 등 주요 시설이 강화됐다. 내부는 자연 채광을 살린 온실형 구조와 행잉플라워 전시로 조성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오승록 구청장은 “정원지원센터 확장을 통해 구민 누구나 수준 높은 녹색 여가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센터가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이자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