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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데이’는 미국북서부체리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7월 2일을 ‘칠이칠이(7272)’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미국 북서부지역 5개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미국산 수입 체리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6월중순부터 8월초까지 생산된다.
체리에는 안토시아닌,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과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미북서부체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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