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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와비파커, 4Q 깜짝 매출·타겟과 파트너십 발표…개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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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진 기자I 2025.02.27 22:31:04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안경 브랜드 와비파커(WRBY) 지난 4분기에 이익은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한 타겟(TGT)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오전 8시 13분 기준 와비파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1% 상승한 24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와비파커는 타겟이 올해 5개의 ‘숍인숍’ 매장을 통해 자사의 안경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향후 더 많은 매장을 열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새롭게 오픈하는 각 매장에서는 안경 뿐만 아니라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시력 검사 및 안과 검진을 포함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와비파커는 지난 분기 순손실이 690만달러, 주당순손실이 0.06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순손실 1900만달러, 주당순손실 0.16달러 대비 손실폭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시장 예상치인 주당순이익(EPS) 0.03달러를 하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억9060만달러로 지난해 기록한 1억6190만달러 대비 상승했으며 월가 컨센서스인 1억8800만달러를 상회했다.

와비파커는 2025년 연간 매출 전망치를 8억7800만달러~8억93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8억721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타겟 내 숍인숍 매장을 포함해 45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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