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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루어 생활체육을 즐기며 화합하는 행사로, 올해 대회에는 선수와 심판, 진행요원 등 55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들은 가족, 자원봉사자, 활동 보조인과 팀을 이뤄 △애드벌룬 배구 △볼풀공 농구 △바구니 피라미드 △대형 젠가 △단체 왕복 공굴리기 둥 5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조유진 구청장은 “가을 하늘이 맑은 오늘, 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어우러지며 화합하는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포토] 영등포구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행복 릴레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300164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