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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창립10주년을 맞아 미디어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창립10주년 기념식에서는 발달장애 화가 강선아와 개그맨 김기리가 특별 퍼포먼스를 통해 공식 캐릭터 ‘솔라도레’와 슬로건을 공개했다. 또한 대중음악, 클래식, 한국무용 등 장애예술을 대표하는 공연과 비장애인과 장애예술가의 작품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창작가곡 공연이 진행됐다. (사진=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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