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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부터 브런치까지…몽클로스의 색다른 뷰티제품 홍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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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6.04.23 17:12:38

전신 케어 프로그램 ''소셜 웰니스 클럽'' 진행
김은서 코치가 설계한 한남동 러닝 코스 참여
선크림·헤어케어 제품 소개 넘어 웰니스 루틴 강조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가 선크림·헤어케어 제품을 러닝부터 식단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체험하는 방식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 리추얼’을 일상에서 경험하도록 하는 전략이다.

몽클로스 소셜 웰니스 클럽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몽클로스)
러닝 세션을 포함한 전신 케어 프로그램 ‘몽클로스 소셜 웰니스 클럽’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이키 스트렝스 코치이자 애자일몽키 대표인 김은서 코치가 이끌었다. 우선 러닝 코스는 몽클로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출발해 리움미술관과 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지나는 구간으로 구성됐다. 한남동 일대의 주요 랜드마크를 연결해 도심 속에서도 누구나 실천 가능한 러닝 루트를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러닝 전에는 자외선 노출 등 외부 환경에 따른 피부 자극을 고려해 몽클로스의 신제품 ‘PDRN 수분 선 크림’ 시연을 통해 야외활동 전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제품은 무향 타입으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포뮬러로, 기초 제품처럼 매일 사용할 수 있으며 눈 시림 없이 편안한 사용감으로 야외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러닝 후에는 리커버리 운동을 진행하며 회복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몽클로스의 신제품 ‘PDRN 수분 선 크림’을 비롯해 모발 케어를 위한 ‘케라틴 본딩 헤어 팩 트리트먼트’를 소개하며, 참가자들에게 단백질 결합 중심의 모발 리페어 케어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몽클로스는 스킨케어를 넘어 두피와 모발까지 확장된 ‘헤어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며, 전신을 아우르는 웰니스 케어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회복과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세션이 운영됐다. 제품 원료로 메뉴를 완성한 게 특징이다. PDRN 수분 선크림의 원료인 토마토와 헤어 팩 트리트먼트의 원료인 콩을 사용했다.

몽클로스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몽클로스는 러닝 인증샷 이벤트를 이어간다.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하며, 몽클로스 공식 SNS를 통해 배포된 김은서 코치가 설계한 러닝 코스를 완주하고 인증샷을 업로드한 고객에게 신제품 선크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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