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휴비츠(065510)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기주식 60만 796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52억 9783만원 규모다. 소각 대상 주식은 보통주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 1148만 5863주의 약 5.29%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휴비츠는 이번 주식 소각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따라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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