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올데프 "올해 데뷔했는데 큰 사랑 감사"[2025 K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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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1.14 21:57:37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
'IS 라이징스타' 트로피 포함 2관왕 올라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2025 KGMA’ 최고 영예상 중 하나인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올데이 프로젝트(사진=KGMA 조직위원회)
올데이 프로젝트는 14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수상자로 호명됐다.

트로피를 받은 올데이 프로젝트는 “올해 데뷔했는데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받은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하면서 좋은 음악을 보여드리겠다”며 “상의 무게가 무거운 만큼 더 겸손하고 멋지고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가까이서 멀리서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보탰다.

앞서 이들은 ‘IS 라이징스타’ 수상자로도 꼽혔다. 이 상을 받으면서는 “첫 시상식이라 많이 떨린다. 이 자리에 있는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다”며 “저희가 빛날 수 있게 도와주신 테디 프로듀서님을 비롯한 소속사 스태프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이 상은 저희가 꿈꿔온 방향의 첫 걸음이라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며 “곧 신곡으로 컴백한다. 보여드릴 모습이 많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로 힙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도 보여줬다.

올해 2회째를 맞은 ‘KGMA’는 일간스포츠가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 차별화된 무대로 단숨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5 KGMA’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했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했다.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했다.

지난해에 이어 KT ENA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했다. 틱톡라이브를 통해서도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 전역에 생중계됐고,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생중계됐다. ‘2025 KGMA’는 ‘송 데이’를 진행하는 15일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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