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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현재는 선적 장비 시운전과 수출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중이며 이르면 내달 초 첫 수출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필리핀 디나가트 지역 B-C-D 구역에 대한 니켈 원광 독점 판매권을 기반으로 연간 약 630만~850만톤 규모 니켈 원광 채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미국은 호주, 일본에 이어 동남아 국가와 협정을 체결하는 등 탈중국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가 주요 과제인 만큼 제이스코홀딩스의 니켈 원광 사업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세계의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 흐름에 맞춰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니켈 원광 개발 및 수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글로벌 공급망 내 안정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