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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농촌진흥청이 14~17일 서울특별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열고 있는 ‘우리 밀 전시회’를 찾은 어린이가 포토 존에서 밀을 만져보고 있다.
농진청은 소비자에게 ‘우리 밀’의 강점을 알리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밀은 쌀 다음으로 많이 소비하는 농작물이지만 자급률이 1.8%로 대부분 수입산이다. 농진청은 이 전시회에서 우리 밀 역사와 우수성을 보여주고 우리 밀로 만든 빵과 쿠키 시식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사진=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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