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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주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진 후 심장 박동을 회복했으나 의식이 돌아오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전날 어린이날 행사 지원 업무를 했으며, 이날 몸살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시 등 관계 당국은 A씨가 쓰러지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외부 업체 직원이 발견해 119 신고
전날 어린이날 행사 업무…몸살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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