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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로 우편물 운송구간에 무인 화물차량을 실제 운영하고, 운영 결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자율주행에 필요한 기술 제안 등 자율주행 기술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이번 컨소시엄 참여뿐만 아니라 향후 AI를 통한 국가 인프라 확산 지원 등 새정부의 AI 대전환(AX)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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