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지구의 반격이 시작됐다. 나도 오랫동안 경고하고 시위도 해봤지만, 인간들은 자연의 경고를 계속 무시해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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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대로 인간의 이기심으로 화석연료를 계속 사용하게 된다면 인류는 자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정수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기후와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혀왔다. 그는 드라마 ‘추노’, 영화 ‘해바라기’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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