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오플로우(294090)는 25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식 433만3333주이며, 발행가액은 60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당사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 아이피브이(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9일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