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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현장에서는 ADHD 평가 등에 비급여 전산화 검사가 주로 활용돼 왔다. CNT는 건강보험 수가 적용으로 환자 본인 부담을 낮췄다. 소아부터 성인까지 표준화된 평가를 제공할 수 있어 의료기관과 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등 2차·3차 의료기관을 포함한 전국 의료기관으로 CNT 검사 보급을 확대한다. 보다 많은 환자가 근거 기반 인지기능 평가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파마 관계자는 “CNT는 오랜 기간 임상에서 활용되며 신뢰성을 검증받은 검사로 보험 수가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의료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의료기관에 보다 효율적이고 접근성 높은 검사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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