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약 6,000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영상 관련 대학생들의 방문이 크게 늘었다고 덧붙였다. 6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 니콘 부스에서는 RED 카메라와 니콘 시네마카메라 ZR을 직접 촬영해보거나 장비를 착용해 움직이며 무게감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큰 인기를 끌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이번 KOBA2026을 찾은 대학생들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열기 속에서 니콘 영상 기술의 밝은 미래를 봤다”며 “RED와 함께 강력해진 시네마 라인업을 바탕으로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사진, 영상 제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니콘이미징코리아)





!["성과급 주려고 DX에서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124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