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ESG 활동인 ‘2025 모두하나데이’ 시작을 알리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두하나데이는 올해로 15번째 맞이하는 하나금융의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으로, 약 2개월간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임직원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합니다.
행사에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및 임직원, 하나가족사랑봉사단 등 약 25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룹은 지역사회를 위해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들을 공유하고, 명동사옥 정문 앞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이어갔습니다.
또 사옥 로비에 카드결제로 기부할 수 있는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취약계층에 선물하는 ‘하나 산타 캠페인’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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