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신용거래융자가 한 달여만에 감소 전환하면서 사상 최대치 행진도 멈췄다.
2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전날대비 29억원 줄어든 12조175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8일 이후 21거래일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신용거래융자가 전날대비 169억원 증가한 5조918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시장은 199억원 줄어든 6조2576억원으로 집계됐다.
예탁금은 3거래일 연속 감소세다. 이날 투자자 예탁금은 28조9362억원으로 전날보다 7898억원 줄었다.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