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예술인 네트워크는 강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다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기구다. 앞으로 1년간 ▲미디어아트, 사진 등 전시회 운영 ▲공예, 페이스페인팅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강서구는 이날 발대식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예술인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난 1기 활동 소감에서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 나가 공연을 하는 등 참여 기회를 얻고 싶다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제2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청년예술인 네트워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李 대통령 30대 지지율 21.3%…민생 후퇴 탓 [한길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101337t.jpg)

![목요일 아침 0도까지 '뚝'…내륙 곳곳 서리·얼음[내일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10129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