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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사는 파트너십 강화와 상호 전문성 결합을 통해 물류 시너지를 창출하여 CIS 지역의 물류를 선도하는 ‘중앙아시아로 가는 가장 스마트한 길(Smart Way beyond Central Asia)’이 되겠다는 공동의 비전을 발표했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중앙아시아 현지는 물론 한국과의 운송 간에도 통합 물류 운영을 추진해 물류 효율화와 최적화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러한 물류 시너지를 통해 중앙아시아 현지 식품 및 편의점 유통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한다.
양사는 향후 현지 이커머스 풀필먼트 사업을 선점하며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지 식품·유통업체의 물류 수요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병구 대표이사는 “양사의 파트너십은 한국과 CIS 지역 물류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비전 달성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양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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