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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종로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 금융기관은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추가 지원한다.
이에 따라 종로구의 특별신용보증 지원 규모는 기존 315억 원에서 총 365억 원으로 확대된다.
지원 대상은 종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필한 중소상공인 가운데 보증금지 및 제한업종은 제외된다. 업체당 보증한도는 기존 잔액을 포함해 최대 8억 원이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보증한도는 업체의 신용도와 매출액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유찬종 구청장은 “이번 특별보증 확대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종로구)
![[포토] 종로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901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