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회사는 인도 JSW와 인도 일관제철소 JV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지배구조는 50대 50이다. CEO는 양사가 5년 단위로 교차 지명한다. 인도의 저렴한 노동력을 활용한 공사비 절감, JSW의 소싱 능력이 투자 경제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인도의 저가 철광석 활용과 인건비 경쟁력을 활용할 수 있는 게 메리트다. 여기에 포스코가 가진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로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단순히 일회성 투자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인도에서 계속해서 성장을 높일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수 있다.”-포스코홀딩스 2026년 1분기 컨퍼런스 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