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7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76.0% 줄였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98억원으로 같은 기간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33억원으로 적자 폭이 72.0% 감소했다.
회사 측은 “반도체분야 매출 증가 및 고정비 절감으로 손익 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