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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본코리아, 몽골 홍콩반점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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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18 22:40:2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지난 9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홍콩반점(Paik‘s noodle)’ 1호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2023년 ‘새마을식당’ 몽골 진출 이후 현재 5개점까지 늘린 성공적 운영 경험과 몽골 현지에서 짜장면, 짬뽕 등 ‘한국식 중화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시장 흐름 분석에 따라 이번 ‘홍콩반점(Paik’s noodle)’ 진출을 결정했다.

오픈 현장에는 몽골 현지 방송 매체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취재를 진행하는 등 현지 미디어의 높은 관심도 이어졌다. 현지 방송에서는 홍콩반점을 최초의 한국식 중화요리 ‘프랜차이즈’로 소개하며 짜장면과 짬뽕 등 한국식 중화요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더본코리아는 2026년 3월말 기준 전 세계 13개국에서 본가(37개), 홍콩반점(54개), 새마을식당(34개), 빽다방(18개), 한신포차(8개), 백스비빔(3개), 마라백(1개) 등 총 15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빽다방 일본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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