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WAL)는 실적 발표 후 22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조정 주당순이익(EPS) 2.22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1.69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10억2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약 9억5810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했던 7억7800만달러 대비 31%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은 3.54%로, 지난 분기의 3.51%와 지난해에 기록했떤 3.47% 대비 모두 상승했다. 이는 이자부 예금 비용이 21bp 하락한 데 따른 것이다.
케네스 베키오네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의 최고경영자(CEO)는 “예금 증가, 순이자마진 확대, 핵심 수익 성장세를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사기 관련 자산 문제도 적극적으로 해결했다”라고 밝혔다.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6시 15분 기준 4.07% 상승한 10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