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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RPM 인터내셔널, 최대 매출 기록…주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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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4.08 20:36:36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RPM 인터내셔널(RPM)은 8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특수 코팅 및 건축 자재 업체 RPM 인터내셔널은 2026회계연도 3분기의 주당순이익(EPS)이 57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 35센트를 훌쩍 뛰어넘은 숫자다.

매출은 16억1000만달러로 예상치 15억5000만달러를 웃돌았으며, 지난해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고성능 건축 솔루션 부문에서 물량이 증가했으며, 인수합병 효과와 비용 효율화 프로그램(MAP)에 따른 운영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프랭크 C.설리반 RPM 인터내셔널의 최고경영자(CEO)는 변동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서도 핵심 경쟁력을 활용해 물량 성장과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PM 인터내셔널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35분 기준 10.38% 상승한 106.75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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