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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 이 드라마에서 김희선은 억대 연봉 쇼호스트 출신 전업주부 조나정 역을 맡아 출연했다. 조나정은 경력 단절을 딛고 재취업에 나서는 인물. 첫 방송에서는 이런 과정이 그려지면서 이후 극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안겼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회 전국 가구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앞서 먼저 첫 선을 보인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이날 4.2% 시청률을 기록한 바.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얄미운 사랑’의 반토막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이정재는 이 드라마에서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에 갇힌 톱스타 임현준 역으로 출연했다. 이정재는 이 드라마를 통해 코믹 연기에 도전하며 웃음을 안기고 있다.
‘얄미운 사랑’은 5.5% 시청률로 시작해 4.8%, 4.2%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김희선은 같은 날 방영하는 ‘얄미운 사랑’에 대해 “얄미운 뭐? 얄밉다”며 “두 사람의 멜로에 공감을 하느냐”고 견제를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990년 대 데뷔해 30년 넘게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테랑 배우들. 2026년 안방 극장에서 맞붙은 두 사람이 어떤 결과를 받아들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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