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물의 화재 안전성과 단열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솔루션을 대거 전시한다. 전시 제품으로는 △6대 복합성능 고성능 방화문 ‘세이프도어’를 비롯해 △보드 타입의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세이프보드’ △스프레이폼 형태의 ‘세이프폼’ △심재 준불연 우레탄 샌드위치 패널 ‘세이프패널’ △철골 내화 피복재 ‘에스코트’ 등이다.
특히 전시회에서 3세대 프리미엄 방화문 세이프도어 플러스를 공개한다. 이 제품은 준불연 우레탄을 적용해 허니컴, 미네랄울을 적용한 기존 방화문 대비 장기 사용 시 변형이 적고 내구성이 좋다.
단열성능을 강화해 제로에너지 건축물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복합 내화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최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방화문의 품질 인정서‘를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김종욱 경동원 대표이사는 ”화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내화단열 기술을 통해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동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바탕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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