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게임 개발 플랫폼 기업인 유니티소프트웨어(U)는 27일(현지 시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며 프리마켓에서 급등 중이다.
회사는 1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1억3000만~1억3500만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가이던스였던 1억500만~1억1000만달러를 훌쩍 웃도는 수치다.
회사 측은 1분기 매출과 조정 EBITDA 모두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니티소프트웨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6분 기준 14.01% 급등해 19.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회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해 일부 사업에서 철수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