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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관계자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여 소비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CJ는 밀가루 가격 인하에 이어 밸류체인으로 연결된 빵값까지 인하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주고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도 이날 자료를 내고 다음달 13일부터 빵과 케이크 가격을 최대 1000원 내리기로 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설탕 등 원재료 가격이 하락한 만큼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