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패션 브랜드 파슬 그룹(FOSL)은 실적 발표 후 12일(현지 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11일 주당순손실(EPS)이 15센트를 기록해, 예상치 17센트 손실 대비 그 폭이 적다고 설명했다. 매출은 2억805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2억8000만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한편 회사는 실적 개선을 위해 정가 판매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고 브랜드 경쟁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코 포질라토 파슬 그룹의 최고경영자(CEO)는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비용 구조를 재정비하는 동시에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파슬 그룹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기준 3.16% 상승해 4.25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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