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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대덕특구 스타트업 12개사와 TIPS 선배기업 2개사, 수도권 및 지역 TIPS 운영사 20개사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기술창업스튜디오 사업의 운영성과와 TIPS 프로그램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선배기업 사례 발표에는 뉴라진과 피엑스프리메드가 참여했다. 두 기업은 초기 투자유치 과정과 TIPS 선정 경험,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어 이차전지, 첨단로봇, 바이오·의료, 인공지능(AI), 우주항공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 9개사가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 각 기업은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기술적 특징과 사업모델, 성장전략 등을 발표했다.
IR 발표와 함께 진행된 1대1 밋업에는 대덕특구 스타트업 12개사가 참여했다. 기업들은 TIPS 운영사와 투자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화 계획과 투자유치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덕특구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후속 투자유치와 TIPS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