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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전년도와 같은 수준의 배당금을 결정한 것은 미래 성장에 대한 확신”이라고 말하며 “최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인프라 및 신사업에 투자를 진행중인 가운데, 주주 친화적인 경영 방침에 따라 배당금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국석유공업은 고부가가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아스팔트방수시트 공장 통합 및 신규설비투자는 상반기내 마무리 예정 △차량용 냉매 애프터마켓 확대와 특수화학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 구조 고도화 △아스팔트 방수시트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신성장 매출 가속화가 계획되어 있다.
강승모 한국석유공업 대표이사는 “한국석유공업은 62년간 지속적인 혁신과 책임경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힘써온 대표적인 주주 친화 기업”이라며 “고부가가치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함으로써 기업가치와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