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청문회'에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차은택 법적 조력자가 김기동이고 우 수석이 소개시켰다."는 증언이 나오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자세 지적받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포토]자세를 바로잡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포토]의원질의를 듣는 두 증인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