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하트플로우(HTFL)은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19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AI 기반 의료 진단 기업 하트플로우는 지난해 4분기 조정 주당순손실(EPS)이 12센트를 기록해, 전망치인 15센트보다 손실 폭이 적었다. 매출은 4910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79.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미국 내 설치 계정 수 확대와 보험 적용 범위 확대 등 사업 기반도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매출 전망은 2억1800만~2억2200만 달러로,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하트플로우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6시 49분 기준 9.74% 하락해 22.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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